내보내기는 리스트를 이름, 직함, 기업, 이메일 주소가 담긴 CSV 파일로 바꿔 어디서든 쓸 수 있게 해 줘요. 크레딧이 쓰이는 순간이 바로 이때라서, 내보내기 창의 옵션이 각각 무엇을 하는지 알아 두는 게 좋아요.
리스트 열기
리스트로 가서 원하는 리스트를 클릭하세요. 페이지 위쪽에 이 리스트로 할 수 있는 세 가지가 있어요.

행을 한 번 더 훑어보세요. 명백히 맞지 않는 사람 몇 명을 지금 빼는 데는 비용이 들지 않고, 잠시 뒤 크레딧을 아껴 줘요.
파일에 넣을 내용 고르기
내보내기를 클릭하세요. 내보내기 창이 열리고, 확인하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아요.

- 내보내기 이름은 선택 사항이에요. 리스트 이름을 그대로 두거나, 나중에 파일을 구분할 수 있게 날짜를 붙이세요.
- 내보낼 행으로 리스트보다 적은 인원만 가져올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첫 테스트로 200명만요.
- 포함할 이메일 결과에서는 유효를 체크한 상태로 두세요. 이메일 검증을 통과한 주소예요.
- 캐치올은 메일 서버가 모든 메일을 받는 회사의 주소도 원할 때만 체크하세요. 이런 메일함은 하나씩 확인할 수 없어서 반송이 더 잦아요. 언제 포함할 가치가 있는지는 캐치올 주소 다루는 법에서 설명해요.
- 위험은 신뢰도가 낮은 결과예요. 콜드 이메일에는 꺼 두세요.
- 전화번호 포함은 보유한 경우 직통 번호와 휴대폰 번호를 추가해요. 기본값은 꺼져 있고, Pro 플랜 이상이 필요하며, 찾은 번호 1개당 10크레딧이 들어요.
- 이 계정이 이전에 내보낸 연락처 건너뛰기는 체크한 상태로 두세요. 그래야 같은 사람에게 두 번 돈을 내지 않아요.
창 아래쪽 안내에 내야 할 비용이 나와요. 전달된 유효, 캐치올, 위험 이메일은 각각 1크레딧이에요. 무효나 알 수 없음으로 판명된 주소는 청구되지 않아요. 잔액이 부족하면 파일은 크레딧이 허용하는 만큼에서 멈춰요.
내보내기를 시작하고 다운로드하기
내보내기 시작을 클릭하세요. 작은 파일은 금방 준비돼요. 큰 파일은 백그라운드에서 처리되니 페이지를 떠나 다른 작업을 해도 돼요. 사이드바에서 내보내기를 열면 모든 파일과 상태, 준비가 끝난 파일의 다운로드 버튼이 보여요. 완료된 파일은 다시 다운로드해도 무료라서, 파일을 잃어버려도 두 번 살 필요가 없어요. 각 상태는 내보내기 페이지 둘러보기에서 설명해요.
파일이 리스트보다 작을 수 있는 이유
500명짜리 리스트가 500행이 되는 경우는 드물어요. 쓸 수 있는 주소가 없는 사람은 빠지고, 건너뛰기 옵션을 켰다면 이전에 내보낸 사람도 빠져요. 실제로 받은 행에만 비용을 내요. 내보내기 비용이 행 수보다 적게 나온 이유에 실제 계산 예시가 있어요.
파일은 바로 쓰세요
사람이 이직하면 이메일 주소도 바뀌어요. 폴더에 몇 달씩 묵힌 파일은 더 이상 검증된 파일이 아니에요. 발송하는 날에 가깝게 내보내고, 오래된 파일이 나오면 그걸 쓰지 말고 리스트를 다시 내보내세요. 파일을 다른 곳에 가져갈 때 각 열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는 내보내기의 모든 열 설명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