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쯤 발송하고 나면 숫자가 의미를 갖기 시작해요. 이 레슨에서는 숫자가 어디 있는지, 무엇을 세는지, 각각에 어떻게 대응할지 설명해요.
숫자는 어디에 있나요
캠페인 페이지에는 모든 캠페인이 진행률, 답장, 답장률, 긍정 답장, 반송, 발신자, 리드와 함께 나와요. 분석 탭에는 일별 차트, 답장 분류, 모든 캠페인을 나란히 놓은 표가 최근 7일, 30일, 60일 기준으로 더해져요.

비율이 세는 것
모든 비율은 보낸 이메일이 아니라 연락한 사람 기준이에요. 1,000명에게 보내 30명이 답했다면, 각자 이메일을 한 통 받았든 세 통 받았든 답장률은 3%예요.
- 답장률은 부재중 알림을 포함해 답한 모든 사람을 세요. 캠페인끼리 비교할 숫자가 이거예요.
- 긍정 답장은 관심 있음이나 미팅 요청 라벨이 붙은 답장을 세요.
- 반송됨과 수신 거부함은 건강 지표예요.
저희 발송에서 본 건강한 수치
아래 수치는 저희 캠페인에서 같은 분석 화면으로 읽은 거예요. 약속이 아니라 참고 기준이에요. 제안, 세그먼트, 문구에 따라 크게 달라져요.
healthy setup tired mailboxes
people contacted ~426,000 ~868,000
reply rate 3.5% 0.7%
bounced 0.05% 0.7%
건강한 열은 캠페인 하나, 이메일 두 통, 메일함당 하루 콜드 이메일 5통, 유효 전용 리스트로 보낸 결과예요. 지친 열은 같은 기간 저희의 다른 캠페인들로, 너무 혹사한 오래된 메일함에서 보냈어요. 타깃과 제안이 달라서 깔끔한 실험은 아니에요. 하지만 그 차이를 들여다보니 대부분 메일이 어디에 도착했느냐의 문제였고, 문구를 개선해도 격차는 좁혀지지 않았어요.
어떤 숫자에 어떤 변화를
- 반송률 2% 초과. 리스트가 문제예요. 유효만 들어갔는지 확인하고, 캐치올을 빼고, 리스트의 출처를 보세요. 반송 보호가 10%에서 일시정지하겠지만, 그보다 훨씬 전에 조치해야 해요.
- 몇백 명에게 보냈는데 답장이 거의 0. 문구보다 전달을 먼저 의심하세요. 캠페인 메일함 중 하나에서 다른 회사 동료에게 테스트 메일을 보내 어디에 도착하는지 보세요. 그다음 메일함이 계획보다 많이 보내고 있지 않은지 확인하세요.
- 답장은 괜찮은데 긍정 답장이 적음. 사람들이 읽고 동의하지 않는 거예요. 제안이나 타깃이 어긋났어요. 타깃을 좁히거나 요청을 더 작게 하세요.
- 소개와 잘못된 사람이 많음. 직급이 한 단계 어긋났어요. 이메일이 아니라 직함을 바꾸세요.
- 긍정 답장은 괜찮은데 미팅이 적음. 후속 대응이 문제예요. 더 빨리 답하고, 링크 대신 시간을 제안하고, 관심 있음 서브시퀀스를 추가하세요.
- 각각 몇백 명에게 보낸 뒤 한 변형이 확실히 앞설 때. 다른 변형은 사용 중 스위치로 끄고, 다음 아이디어를 승자와 비교해 테스트하세요.
한 번에 하나씩 바꾸세요
도움말 센터에서 분석 페이지의 모든 숫자를 설명해요.
하나만 바꾸고, 몇백 명에게 보낸 뒤, 다시 읽으세요. 같은 주에 리스트, 문구, 메일함을 모두 바꾼 캠페인은 잘되더라도 아무것도 가르쳐 주지 않아요.
이걸로 트랙이 끝나요. 플레이북은 이 모든 내용을 특정 세그먼트에 적용하고, 필터, 시퀀스, 답장 처리를 구체적으로 적어 뒀어요.
